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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전기찜질기", 일부 제품 표면온도 안전성 안전기준 부적합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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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7-02-10 03:50:00

전기찜질기, 일부 제품 표면온도 안전성 안전기준 부적합

한국소비자원은 소비자에게 전기찜질기의 합리적인 상품선택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소비자 선호도가 높은 18업체 19종을 대상으로 표면온도, 감전보호 등의 안전성시험과 충전시간, 사용시간, 소비전력량 등의 품질을 시험·평가하였다.

 

[표면온도 안전성]

화상 위험성을 확인하는 표면온도안전성 시험 결과, 축열형에서는 미래메디쿠스(SSH-622M), 우공사(PRO-101세), 하이웰코리아(MSS-H4000), 황토박사(스톤찜질기) 등 4개 제품, 일반형에서는 대진전자(DEH-3562), 제스파(ZP111), 조에비투비(SJH-608M1) 등 3개 제품 등 총 7개 제품이 기준 온도를 초과해 안전기준에 부적합했다.

[충전시간]

축열형 제품의 충전 시 소요되는 충전시간*을 확인한 결과, 제품별로 최소 ‘4분 26초’에서 최대 ‘7분 2초’로 차이가 있었으며, 메디위(WE-101), 우공사(PRO-101세), 토황토(K500) 등 3개 제품이 5분 이하에서 충전돼 상대적으로 짧았다.

[사용시간]

충전 후 사용하는 축열형 제품의 사용시간*을 확인한 결과, 제품별로 최소 ‘1시간 56분’에서 최대 ‘3시간 22분’으로 차이가 있었으며, 미래메디쿠스(SSH-622M), 우공사(PRO-101세)제품은 3시간 이상으로 상대적으로 길었지만 사용초기에는 표면 최고온도가 기준 온도를 초과해 품질개선이 필요했다.

[소비전력량]

축열형 제품의 소비전력량은 최소 25Wh에서 최대 64Wh로, 일반형 제품은 최소 25Wh에서 최대 59Wh로 차이가 있었다. 축열형은 하이웰코리아(MSS-H4000) 제품이 25Wh로, 일반형은 대진전자(DEH-3562) 제품이 25Wh로 가장 적게 소비되었다.

<발췌: 2017. 1.  23. 한국소비자원 보도자료>

 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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